[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정성화가 "지금이야 말로 나에게 '기쁜 우리 젊은 날'이다"고 밝혔다.



정성화는 '언제가 기쁜 젊은 날인가'라는 질문에 "요즘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도 했고, 내년쯤엔 결혼도 할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나름데로 뮤지컬배우로서 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 좋은 작품을 좋은 사람들과 같이 하고 있어서 요즘이 기쁜 젊은 날이 아닌가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뮤지컬 '기쁜 우리 젊은 날'은 1987년 배창호 감독의 동명영화를 무대로 올린 무비컬로 엄지원을 비롯해 배우 원기준 정성화 지니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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