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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뮤지컬 '기쁜 우리 젊은 날'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정성화가 방송 중 여자친구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정성화는 "여자친구 있느냐"는 MC 박명수의 질문에 "6년간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정성화는 "은행에 근무하는 덕분에 그녀의 추천으로 보험 상품 5개를 가입한 상태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정성화는 녹화가 진행된 사우나에서 무릎을 꿇고 "6년동안 사귀면서 철없이 군 적도 많고 널 많이 힘들게도 했지만 이제 평생동안 널 행복하게 해줄게. 2010년도에 우리 결혼하자"라며 프러포즈를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직 한 번도 직접 이야기해본 적이 없다"는 그는 진심어린 마음을 전한 뒤 "이런 기회를 줘서 고맙다"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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