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1일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 환자가 2명 더 늘어 총 3명이 됐다고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오전 4시에 신종플루 추정환자가 2명 더 추가됐다"며 "그 중 한 명은 최초추정환자의 접촉자로 판명났다"고 밝혔다. 이 접촉자는 추정환자가 귀국할 때 차를 운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추가된 또 다른 추정환자의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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