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위싱턴시에서 멕시코 출장을 다녀온 세계은행 직원 1명이 의료기관의 초진에서 돼지 인플루엔자(SI)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30일(현지시간) 세계은행에 따르면 이 직원이 현재 2차 테스트를 받고 있는 중이며, 그 결과에 따라 최종 감염여부가 가려진다. 한편 해당 직원은 이달 중순 멕시코 출장을 다녀온 뒤 병을 앓았다가 현재는 상당 부분 호전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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