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씨 관악구 자활참여자 대상 특강서 자활 의지 강조


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4전 5기의 신화를 만들어낸 홍수환 전 권투 세계챔피언 선수를 초청, 29일 구청대강당에서 자활참여자 3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누구에게나 한 방은 있다'는 주제로 강의를 맡은 홍수환씨는 두 시간 넘게 열띤 강의를 펼치며 자활 참여자들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는 의지를 다지고 걸림돌 환경을 디딤돌 환경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었다.

홍씨는 “현재 상황이 어렵더라도 좌절을 하지 않고 열심히 준비하다보면 희망의 “한방”이 있다“며 자활 참여자를 독려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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