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와 환경부는 28일 조선호텔에서 ‘기업환경정책협의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지난 2월 대한상의 환경기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박상훈 SK에너지 사장이 참석해 환경분야 규제개선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회의에는 환경부 이병욱 차관, 홍준석 환경정책실장 등 정책 당국자 11명과 이경훈 포스코 상무, 임한규 한국동서발전 전무 등 기업의 환경담당 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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