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가 자원봉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가 과정을 개강했다.
영등포구는 27일 자원봉사 전문가 과장을 개강,5월 1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키로 했다.
이번 과정에는 2007년과 2008년 자원봉사대학을 수료한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여한다.
$pos="C";$title="";$txt="자원봉사대학 전문가 과정 오픈식 ";$size="550,333,0";$no="20090428222732588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27일 첫 강좌에서는 개강식과 함께 ‘새로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이현희 강사의 ‘신바람 나는 웃음치료 강의’가 선보였다.
앞으로 이강현 국제자원봉사협회 회장, 김미라 한국자원봉사개발원 박사, 이용철 한국멘토링코칭센터 원장 등 자원봉사와 리더십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자원봉사 이미지 관리’,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십’, ‘ 나의 자원봉사 활동의 의미찾기’, ‘자원봉사 동기 부여 및 인정’, ‘자원봉사 비전’ 등 전문 과정 수업이 이어질 예정이다.
과정의 80% 이상을 수료한 참가자는 영등포구 자원봉사 전문가로 등록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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