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10,523,0";$no="200904281725069205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식경제부는 29일 수출기업의 현장애로를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20대과제를 선정에 집중 해결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 들어 정부는 수출업계와 8차례 간담회를 열어 발굴된 100여건의 과제중 수출애로 개선효과가 큰 20대 과제를 선정했다.
유형별로는 수출금융 및 보험이 가장 많았고, 해외마케팅, 관세, 국가간 통상협력 등이었다.
20대 과제로 선정된 과제들로는 ▲환변동보험 정상화 ▲선박제작금융 지원 확대 ▲CIS국가에 대한 수출보험 지원 확대 ▲수출인큐베이터 입주기업 선발기준 정비 ▲수출용원재료 수입관세 환급기간 연장 ▲중국 수입규제 대응노력 강화 등이 포함됐다.
지경부는 이들 과제를 소관부처인 기획재정부, 외교통상부, 국토해양부, 중소기업청 등과 협의해 해결해 나가기로 했으나 잘 해결되지 않을 경우 수출대책실무위원회와 수출대책위원회 등에 상정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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