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위 증권사인 다이와 증권이 올해 3월 끝난 2008 회계연도 4분기에 173억엔(약1억800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270억엔 손실에 못 미치는 수치이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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