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0일까지 최대 20% 할인행사도 진행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의 온라인 쇼핑몰 롯데아이몰닷컴(www.lotteimall.com)이 중고생 여름 교복을 판매한다.

회사 측은 본격적인 하복 시즌을 맞이해 백화점에 입점된 브랜드 교복 미치코런던을 통해 서울ㆍ경기 지역 108개 학교의 지정교복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셔츠와 블라우스에 아토피를 예방하고 커피, 음료수를 쏟아도 화장지로 닦으면 얼룩이 지지 않는 오염방지 드림케어 특수 가공 원단을 사용해 품질도 한층 높였다.

롯데아이몰닷컴은 론칭 기념으로 다음달 30일까지 올해 신상품 여름 교복을 최대 20% 특별 할인해 판매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 특히 수요가 높은 블라우스와 셔츠는 각각 3만원대에 개별 구매가 가능하다.

인터넷을 통해 학교와 사이즈를 선택해 주문하면 일반 상품과 마찬가지로 3~4일 내에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쇼핑몰 관계자는 "디자인과 품질을 업그레이드한 브랜드 교복을 할인가에 선보이게 됐다"면서 "향후 입점 브랜드와 학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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