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오후들어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오겠다.

기상청은 28일 "전국이 오전에는 맑지만 오후 한때 구름이 많고, 강원도, 충청북도, 전북북동내륙, 경상남북도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늦게나 밤 한때 소나기가 조금 오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

또한 "아침에는 내륙산간 지방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최저기온은 3도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3도로 어제보다 높다.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최저기온은 8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2도로 어제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영서, 충북 북동내륙, 전북 북동내륙, 경상 남북도 5mm 미만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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