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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공식 활동을 마감한 빅뱅이 '하이트 쿨 콘서트'를 통해 깜짝 컴백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생일을 맞은 대성의 깜짝 생일 파티도 열렸다.
하이트 모델로 활동중인 빅뱅은 지난 26일 서울 신촌 밀리오레 광장에서 열린 '하이트 쿨 콘서트'의 피날레 무대에 나섰다.
빅뱅은 피날레 무대에 올라 '붉은 노을''거짓말' 등을 부르며 관객들을 열광케했다. 공연 중간에는 생일을 맞은 대성을 위해 생일 파티도 마련됐다. 하이트 맥주 측은 대성의 21번째 생일에 걸맞게 210캔을 관객들에게 선물로 주며 화끈한 이벤트도 개최했다.
대성은 "게릴라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음에도 5000여명의 팬들이 모여 깜짝 놀랐다"며 "생일파티와 함께 진행된 콘서트라 추억에 남을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빅뱅의 지드래곤은 솔로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고, 탑은 드라마에 출연할 것이라고 깜짝 귀띔했다. 또한 빅뱅은 하반기 새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맥주는 경호원 65명, 경찰 2개 중대, 구급차 2대 등 안전한 콘서트 진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고,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콘서트는 종료됐다.$pos="C";$title="";$txt="";$size="550,366,0";$no="200904271122563788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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