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한강로2가 전면3구역 조합원 보유분의 권리가액이 확정됐다.

용산역 전면3구역은 지난 2007년 4월 조합원 총회 결의에서 삼성물산 시공사로 선정, 지난해 11월 17일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조합원 권리가액이 드디어 확정된 것.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40층 복합 업무단지 2개동이 건립 예정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끌고 있다. 상가의 경우 지하가 용산역 및 신용산역사와 연결되는 링크가 형성 삼성역의 코엑스몰 형태로 들어서며 1~3층 전면부의 조합원 소유분을 선착순 낮은 가격으로 매매하고 있다.

3구역 관계자는 "1층은 자유업종이라 말할 것도 없고 지하 1층 신용산역 출구 앞의 조합원 보유분은 편의점이나 테이크아웃점 등, 2~3층은 병원이나 식당, 호프, 은행 등의 실수요가 벌써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1층의 경우 ㎡당 분양가가 7000만원대"라고 덧붙였다.

분양문의 (02) 794 - 0070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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