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23일 실시한 7년물 채권입찰결과 당초 예정물량 1000억원이 모두 낙찰됐다.
낙찰금리는 5.02%를 기록해 전일 민평금리 5.03%대비 1bp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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