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개최된 '제9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에서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뒷줄 오른쪽 네번째)을 비롯한 심사위원과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정선행상은 코오롱그룹이 운영하는 비영리 재단법인인 오운 문화재단이 사회의 선행ㆍ미담사례를 보다 널리 알리고 격려하기 위해 이동찬 명예회장의 호인 우정(牛汀)을 따서 제정한 상이다.

재단은 매년 우수 사례를 선정해 대상, 본상, 장려상으로 나눠 시상하고 총 5000만원의 상금을 전달한다.

(뒷줄 왼쪽 첫번째 부터 손숙 前 환경부장관,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강영훈 前 국무총리, 정의숙 이화학당 명예이사장,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 김재순 前 국회의장, 본상 하성호씨, 김학준 동아일보사 회장

앞줄 왼쪽 네번째부터 본상을 수상한 김창희씨, 장려상 전종숙씨 가족, 대상 박 훈씨, 장려상 봉사동아리 아가뽀뽀)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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