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일 김영탁 개성공단사업지원단장과 문무홍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장 등 우리측 인원 10명의 방북을 북한에 통보한다.

북한은 지난 16일께 우리측에 '개성공단과 관련한 중대한 사항'을 통보하겠다며 책임있는 당국자의 방북을 요청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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