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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교하신도시에 분양하는 '한양 수자인' 모델하우스가 17일 문을 열었다.
일산 탄현역 태극단 사거리에 마련된 모델하우스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오전부터 1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북새통을 이뤘다.
모델하우스 1·2층에 마련된 10여 개의 상담석에는 계약조건 등을 묻는 실수요자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승환 파주 '한양 수자인' 분양소장은 "소형과 중대형이 잘 어우러진 대단지인데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분양가가 평균 1050만원으로 저렴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이런 분위기라면 순위내 청약 마감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파주 한양수자인은 85~149㎡ 780가구로 이뤄져 있다. 청약은 22~24일까지 순위별로 진행된다. 오는 2011년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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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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