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월 필라델피아연준지수 낙폭이 둔화됐다.

16일 필라델피아연준지수는 마이너스 24.4로 전월 마이너스 35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이는 예상치인 -32를 웃돈 수준이다.

이로써 필라델피아연준지수는 지난해 9월 1.9을 기록한 이후 10월부터 7개월째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 지수는 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제조업 경기 확장을, 그 이하이면 제조업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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