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지난 1·4분기 중국 LCD 시장에서 60% 이상의 성장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최형석 LG디스플레이 TV마케팅 담당 상무는 16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중국으로부터의 물량 요구도 100% 가량 증가했으며 LG디스플레이는 이에 대해 작년 공급 대비 80% 정도의 만족 수준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 같이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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