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는 16일 "G마켓 인수로 한국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교두보로 활용하겠다"며 "한국형 전자상거래 모델을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놀랄만큼 주라"던 李 대통령 말에…신고포상금이 ...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