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은 1000억원 규모의 상암DMC 랜드마크 타워 사업에 진출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오는 9월 착공할 예정이며 주요계약 조건은 대우건설과 한국교원공제회를 주축으로한 컨소시엄 구성원 중 밀레니엄빌더의 지분 2%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