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윤리적 기업 99개사에 하니웰, 나이키, 파타고니아, BMW, HSBC 등이 선정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윤리적 기업 순위 발표는 국제 씽크탱크인 에티스피어 재단이 기업들의 윤리적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진행되며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주된 평가기준은 건전한 지배구조, 환경보호, 공공복리, 자원절약 등의 다양한 도덕적 기준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순위에는 델, 톰슨로이터, 베스트바이, 티모바일 등 22개사가 처음으로 포함됐고 GE, 아메리칸익스프레스, 펩시코, 맥도널드, 스타벅스, 이케아 등 44개사는 3년 연속으로 순위안에 들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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