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맥주회사인 안호이저 부시 인베브가 맥주 브랜드인 롤링록의 매각에 나설 것이라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롤링록은 원래 인베브가 안호이저 부시에 3년 전에 8200만달러에 매각했던 브랜드였으나 지난해 인베브의 안호이저 부시 인수자금 마련 계획에 따라 다시 매물로 나오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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