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동차업체 BMW의 중국 내 1분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계 최대 럭셔리 자동차 제조업체인 BMW는 올해 1분기 중국에서 1만658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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