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 연립여당이 50조엔(약 665조원) 규모 주식투자 펀드의 설립을 고려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9일 보도했다.

이 펀드는 공적자금으로 운영되며 주식시장 침체시 주식을 사들이는 시장안정기금 역할을 하게 된다.

여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법안이 가까운 시일내 내각에 제출될 것으로 알려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