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펄프는 최대주주가 최병민씨에서 희성전자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희성전자 외 특별관계자 4인이 유상 증자 참여 등으로 대한펄프 보유지분이 57.75%에서 70.79%로 증가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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