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에서 시가총액 3~4위전이 치열하다.

6일 오전 10시52분 현재 장 초반 시총 3위를 유지했던 메가스터디가 하락반전 하면서 태웅에 3위 자리를 내줬다.

메가스터디는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00원(0.45%) 하락한 22만1000원에 거래되며 시가총액 1조4014억원을 기록중이다.

반면 태웅은 200원(0.24%) 오른 8만4400원에 거래되며 시총 1조4019억원으로 3위에 올랐다.

셀트리온이 2.69% 상승하며 시총 1조8380억원으로 견고한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를 서울반도체(시가총액 1조6388억원)가 1.1% 오른 3만2250원에 거래되며 이어나가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