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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이슈 등 각종 악재에 시달린 유진투자증권의 나효승 사장이 고삐를 조이고 나섰다.
나 사장은 지난 4일과 5일 이틀 동안 경주에서 전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조직활성화와 애사심 제고를 위한 비전다짐대회를 가졌다.
나 사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2년간 글로벌 금융위기 등 외부환경 악화와 대주주 지분변동 이슈로 혼란이 있었다"며 "향후 지속경영을 하기로 한만큼 새로운 비전으로 '수익성 최고의 내실 있는 금융투자회사'로 변모하는 것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나 사장은 "어떤 기업도 수익성을 담보하지 않고서는 존재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면서, "지금 우리가 위기에 처해 있지만 우리가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잃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알차고 내실있는 유진투자증권을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이 합심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자"고 덧붙였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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