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가 당분간 상승랠리를 펼칠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6일 오전 9시6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전일보다 4.76% 오른 1만3200원을 기록, 상승세로 돌아섰다.

김장열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NDR(Non- Deal Roadshow, 기업설명회)을 진행한 결과 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세가 더 지속될 것이란 의견이 대세였다"고 밝혔다.

그는 "D램 공급공백이 반도체가격과 주가 방향을 이미 결정했다"며 "현재 남은 이슈는 속도와 폭이다"고 덧붙였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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