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는 식목일을 맞아 3일 오전 11시 효창공원에서 열린 용산구 직원 및 구민, 미 8군 등 150여명 함께 한 가운데 나무를 심었다.

박장규 용산구청장과 데이비드 더블유 홀 사령관이 함께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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