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미국 실업률이 25년래 최고점을 찍을 전망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3일 있을 미국 실업률 발표를 앞두고 이코노미스트들은 3월 실업률이 2월 8.1%에서 8.5%로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고용주들이 3월 한달 동안에만 66만명의 근로자를 추가로 감원, 경제침체 기간 동안 총 500만명이 거리로 내몰렸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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