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2거래일 간의 조정 흐름을 마무리짓고 큰폭 반등하면서 3월을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가 모두 기대치를 밑돌면서 지수에 부담을 줬지만 뉴욕 증시는 이에 굴하지 않고 장중 지속적으로 우상향 곡선을 그려나갔다. 은행주가 급반등세로 돌아섰고 분기 말을 맞아 윈도드레싱 효과도 겹쳐진 것으로 분석된다.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86.90포인트(1.16%) 오른 7608.9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10.33포인트(1.31%) 상승한 797.86, 나스닥 지수는 26.79포인트(1.78%) 오른 1528.59로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잠정치)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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