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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김현중이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맡은 윤지후와 실제 자신과의 다른점에 대해 털어놨다.
김현중은 3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김현중 팬미팅'굿바이 윤지후'에 참석해 5000여명의 한국, 일본 팬들과 함께 '꽃보다 남자' 윤지후의 마지막을 함께 했다.
그는 김현기의 진행으로 펼쳐진 '김현중 VS 윤지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윤지후가 못하는데 김현중은 하는 것은'이란 질문에 그는 "다리는 길어도 비행기 이코노미는 탈 수 있다. 또 핫 케익도 만들 줄 안다"고 답했다.
이어 '김현중이 우울할때 '직빵'인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팬클럽 트리플"이라며 "솔직히 우울할 땐 술을 마신다. 주량은 소주 3,4 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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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에 그는 "모든 것을 다 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하늘에 별 따다 달라는 형식적인 말을 듣기 싫다"라고 전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처음 해본 것에는 "중학교 시절 학울 접어 본 적 있다. 상대방에게 학을 만들어 줘 연인이 됐다"며 "앞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발톱을 깎아주고 싶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그는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적극적인 스타일"이라며 "사람하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다 바칠 수 있다"고 밝게 웃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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