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블루베리타운' 전원주택지에 대한 분양이 시작된다.

위치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수입리 323-1번지 일대이며 지주가 직접 분양해 안정성이 보장된다.

필지당 면적은 약 496㎡(구 150여평)으로 총 18필지(1만4000㎡)가 공급된다. 분양가는 ㎡당 약 24만원 정도이다.

이 지역은 고동산, 통방산, 화야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북한강, 수입천, 벽계천, 명달천 등을 접하고 있다.

또 최근 토지거래 자유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중앙선 전철 복선화 등의 호재도 겹친 지역이다.

여기에 올해 7월 서울 춘천간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까지 거리가 약 30분대로 가까워질 전망이다. 분양문의 031)774-6333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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