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손석희 100분토론";$txt="'100분토론'을 진행하는 손석희 성신여대 교수[사진=MBC]";$size="255,365,0";$no="200808061013026289007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MBC 야구 중계로 명성을 쌓아온 허구연 해설위원이 27일 새벽 MBC '백분토론'에 출연, 한국 야구의 미래에 대해 토론한다.
MBC는 "허구연 해설위원과 함께 WBC 한국대표팀 김성한 수석코치, 연예인 배칠수, 야구전문기자, WBC간판급 선수 1명이 출연해 한국야구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제작진은 "박찬호, 이승엽 등 주축 선수들이 빠지고, 세대교체 등으로 인해 지난대회에 비해 약체라는 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WBC 2위를 기록한 것은 '위대한 도전'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면서 "이같은 성과 뒤에는 야구 발전을 위한 현안들이 산재해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시급한 것은 열악한 지방구장의 현대화 등 야구 인프라 구축과 저변 확대의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들의 뜨거운 야구 열기를 한데 모아, WBC 승리의 주역들인 대표선수들과 코칭스태프,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야구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본다"고 밝혔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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