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대표 최경수)이 자본시장법 시행으로 늘어나는 투자상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야간 및 주말에도 투자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주간에 상담을 받기 힘든 고객들을 위해 야간시간대(매주 화~목, 저녁 8~9시)를 활용한 온라인 야간상담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
온라인 야간상담 서비스는 현대증권 사이버토론 전문가들이 고객들의 종목 상담을 무료로 해주는 것으로 현대증권 고객들은 현대증권 홈페이지나 HTS의 '生生Stock라이브' 메뉴에 접속하면 누구나 무료로 종목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야간상담 서비스는 3월 한 달간 이용고객이 1100명이 넘을 정도로 폭발적인 호응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각 영업점에서도 지역사정에 맞춰 야간 및 주말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엄주엽 전하동지점장은 “자본시장법 시행에 따라 상품문의 및 상담요구가 폭발적으로 늘어 야간 및 주말 상담서비스를 해오고 있다”며 “특히 주말에는 좀 더 자세한 상담이 가능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최철규 리테일기획본부장은 “야간 및 주말 상담서비스의 호응도가 높은 만큼 각 영업점 주변환경 및 고객 수요를 파악해 이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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