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주 열풍은 열풍이다.

서울반도체가 코스닥 시가 총액 2위 자리에 처음으로 등극했다.

23일 오전 9시48분 현재 전일 대비 750원(2.76%) 오른 2만7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각 시총은 1조4177억원으로 1위 셀트리온의 1조5334억원에 1157억원 못 미친다.

3위로 밀려난 태웅(1조4102억원)과는 75억원 차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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