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유비쿼터스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2012년까지 5개 분야에 총 1972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행안부는 u-공공 서비스 활성화 전략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녹색환경 조성(u-Eco), △재난 대비 안전체계 마련 (u-Safety),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여건 조성(u-Life), △사회효율성 향상을 위한 지능형 인프라 구축(u-Infra), △수요자 중심의 열린 행정서비스 구현(u-Gov) 등 국민생활 밀착형 5대 중점 추진 분야에 대한 선도 과제를 발굴해 성공모델로 집중 육성키로 했다.
올해는 행안부 지원금 64억원, 기관 부담금 103억원 등 총 167억원을 투입해 지난해에 이어 RFID기반 수입항공화물 통관관리(관세청) 등 6개 선도과제의 성공모델 육성사업과 녹색환경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6개 선도과제 성공모델 육성사업은 내달 발주(158억원 규모)되며, 녹색환경 조성 시범사업은 6월 발주(9억원 규모)될 전망이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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