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지난 19일 전북애향운동본부를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애향장학재단 장학기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1992년 전북애향장학재단 설립 이후 매년 5000만원씩 총 9억원을 기탁했다. 장학기금은 매년 35명에게 1인당 400만원씩 지역 인재 발굴·육성에 필요한 장학금으로 지급되고 있다.

홍성주 전북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대표은행으로 전북애향운동본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인재 육성 장학사업에 지속적으로 지원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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