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약 1달만에 거래를 재개한 가운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0일 오전 9시25분 현재 도움은 전거래일대비 450원(15.0%) 오른 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움은 구주권 제출로 주권매매가 지난달 26일부터 19일까지 거래매매가 정지됐었다.
그후 도움은 경기 침체로 휴대폰 외장부품 사업을 중단하기도 했으며, 200억원의 시설·운영 및 기타자금 마련을 위해 양승표씨 등 6명을 상대로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