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실수요 투자자들에 큰 인기

대한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는 18일 올해 대전과 충남지역에서 신규상가 9개 단지, 51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구별 공급일정은 △4월=천안 청수 2BL 9호(국민임대 736가구, 올 11월 입점), 천안 청수 5BL 7호(〃 720가구, 올 12월 입점), 청양읍내 2지구 3호(〃 305가구, 〃) △5월=서천사곡 6호(〃 492가구, 2010년 1월 입점), 예산 발연 4호(〃 516가구, 2010년 4월 입점) △6월=장항 원수 3호(〃 277가구, 2010년 6월 입점), 보령 대천 5호(〃 233가구, 2010년 11월 입점) △7월=대전 대신1BL 10호(공공분양 897가구, 2010년 1월 입점), 대전 대신2BL 4호(국민임대 375가구, 2010년 6월 입점) 등이다.

상가분양은 특별한 자격제한 없이 일반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이뤄지며 예정가격 이상 응찰자 중 최고가를 써낸 입찰자가 낙찰 받는다.

안정성이 높은 데다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분양되므로 낙찰가가 의외로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주공 관계자는 “주공 상가는 단기전매를 통한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등 환금성도 좋고 투자여건이 매우 좋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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