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구청장 김현풍)가 봄을 맞아 민관이 함께하는 '2009 깨끗한 강북 만들기 발진식'을 개최했다.

17일 오전 10시부터 우이천 번창교 옆 광장에서 개최된 발진식에는 새마을운동강북구지회를 비롯한 14개 사회단체 회원 800여명과 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 날 참가자들은 1시간여 동안 우이천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 자전거 도로 정비, 하천내 오물수거 등 겨우내 묶은 때를 벗겨 냈다.

한편 강북구는 오는 11월 말까지 가로환경, 환경·위생· 보건, 하수·방재, 청소 등 8개분야 16개 사업을 중점 정비하고 매월 넷째 주 수요일마다 ‘우리동네 깨끗이 하는 날’을 운영하는 등 깨끗한 강북 만들기를 집중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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