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4년만에 돌아온 가수 올라이즈밴드(우승민)가 "음악을 많이 다운로드 받아서 생계에 도움을 달라"고 재미있는 인사말을 남겼다.
그는 최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번에 4집 앨범이 새롭게 출시됐다"며 "이번 앨범은 기존 앨범과 달리 노래에서 과격한 표현을 뺐다. 들어보고 심심하지 않을까란 우려도 있지만 이 봄날씨에 잘 어울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라이즈밴드의 4집 '언덕'은 오는 19일 공개된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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