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은 17일 경상북도 및 구미시와 구미공장 내 첨단 산업용 소재 생산시설 증설 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1500억원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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