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은 17일 일본 현지에서 허남정 전무와 기후현산업경제진흥센터(GPC)의 도요타 요시노리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교류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한일재단측은 "이번 MOU체결은 도쿄, 오사카, 큐슈, 호쿠리쿠지역에 이어 제조업 기반이 튼튼한 나고야지역에 협력거점을 확보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기후현은 일본의 대표적인 공업지대로 나고야에 위치한 도요타자동차의 협력 중소기업들이 많다.GPC는 산업경제에 관한 조사연구를 통해 중소기업에 필요한 경영,기술 등의 정보제공과 컨설팅, 자금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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