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청렴 중랑' 세무행정 구현을 위한 강북권역 토론회 개최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세무행정 투명성을 확보하고 친절한 세무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이달 4회 걸쳐 업무분야별 강북권역 6개 구청 세무분야 업무담당자를 초청,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부동산 세목, 차량 세목, 주민세 세목, 기타(체납, 법인)세목으로 나누어 개최된다.

참석자는 강북권역(중랑, 강북, 성북, 노원, 도봉, 은평) 6개구청 업무담당 실무자들로 세무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한 주제로 진행하며, 토론내용 중 유익한 내용은 업무에 반영, 구 지방세분야 청렴도 향상에 적용할 예정이다.

권영호 세무1과장은 “이번 토론회 개최 외에도 부동산 취득·등록세 신고납부자 및 지방세 비과세·감면자에 대한 고객 모니터링제도 등을 실시, 표출된 불만 및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불만고객 에프터-서비스콜' 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서울시 세무분야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1위를 달성하고자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중랑구청 세무1과(☎490-3345)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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