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추경 재원과 관련 국채발행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경환 수석 정조위원장은 16일 최고위원회에서 "추경 규모는 30조원 내외, 국채발행은 가급적 최소화 원칙 하에서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그는 "내일 정책위의장 주재로 실무 당정회의가 계획돼있고, 오는 23일에는 최고위원들과 함께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 예정이다" 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또 "지난주 금융시장이 호전된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불안감이 있다"면서 "올해부터 경제난 타개를 위해 재정 조기집행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