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대학이 발표한 3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56.6으로 예상치를 웃돌았다.
미시간대학은 이날 3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56.6으로 2월 신뢰지수 56.3보다 0.3포인트가 상승했다고 13일 밝혔다.
미시간 소비자 신뢰지수는 지난해 11월 55.3으로 28년래 최저치를 기록한 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번 소비자신뢰지수는 블룸버그 전문가들이 5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수치를 웃돌았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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