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안경(www.dkopt.com)이 '세인트스코트 선글라스' 시리즈를 출시했다.
대광안경은 지난해 영국 세인트스코트사와 안경테, 선글라스 유통과 관련한 계약을 체결하고 안경 착용자를 위한 선글라스 론칭을 준비해 왔다.
국내 첫 선을 보이는 세인트스코트 선글라스는 안경 착용자를 고려해 도수렌즈 삽입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따라서 렌즈를 삽입 후 어지럼증을 최소화할 수 있는 크기와 커브를 유지했다.
또 눈썹이 렌즈에 닿지 않도록 코 받침을 한국인의 얼굴형에 맞도록 제작됐다.
디자인은 유행을 덜 타는 모던 클래식 컨셉트로 남성용 10모델, 여성용 15모델이 출시됐다.
가격은 16만원.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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