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현상이 위, 아래 각각 다르게 일어나는 눈가피부를 위한 집중 아이 트리트먼트가 출시돼 화제다.

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로레알파리는 세심하고 전문적인 안티 링클 케어가 필요한 눈가 피부를 위한 2단계 집중 아이 트리트먼트 '로레알파리 리바이탈리프트 더블 아이 리프트'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다른 부위와 달리 노화 현상이 위-아래 각각 다르게 나타나 보다 세심하고 전문적인 안티 링클 케어가 필요한 눈가 피부를 위해 로레알연구소는 자체 개발한 2단계 기술이 적용됐다.

1단계 화이트 눈 밑 노화 방지 크림은 눈 밑 노화 흔적, 눈 밑 처진 살, 다크서클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특허성분인 화이버 엘라스틸을 함유해 노화방지에 효과적이고 카페인 역시 눈 밑 처진 살을 감소시키는 기능을 담당한다.

2단계는 레드 눈 위 리프팅 젤은 특허성분 '라텍실'이 눈꺼풀에 얇은 필름막을 형성하고 피부를 팽팽하게 조여줌으로써 수분저하와 중력의 영향으로 아래로 처지고 눈을 작아 보이게 만드는 처진 눈꺼풀을 긴장감있게 리프팅해준다.

로레알측은 신제품이 특히 서양여성들과 다른 노화패턴, 환경에 노출돼 있는 아시아 여성들을 위해 특별히 연구개발됐다고 설명했다. 용량은 7.5㎖에 가격은 3만2000원.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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